⚡ 내 주변 AED 찾기
가장 가까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건물 내 위치와 이용 가능 시간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심정지를 목격했다면 — AED를 찾기 전에 이 순서부터
- 1. 반응·호흡 확인 → 119 신고
- 2. 주변 한 사람을 지목해서 "AED 가져와 주세요"
- 3. 가슴압박 즉시 시작 (분당 100~120회, 5cm 깊이)
- 4. AED가 도착하면 전원을 켜고 음성 안내대로
혼자라면 자리를 비우지 말고 가슴압박을 이어가세요. AED를 찾으러 가는 시간보다 압박이 중요합니다.
지역별 AED 설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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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D 자주 묻는 질문
AED는 아무나 사용해도 되나요?
됩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 상황에서 선의로 응급처치를 한 사람은 민·형사 책임이 감면됩니다(선한 사마리아인 법). AED는 전원을 켜면 음성으로 순서를 안내하고, 심장 리듬을 스스로 분석해 필요할 때만 전기 충격을 허용하므로 정상 리듬인 사람에게 잘못 작동하지 않습니다.
심정지를 목격하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① 반응과 호흡을 확인하고 ② 119에 신고하면서 ③ 주변 한 사람을 지목해 AED를 가져오게 하고 ④ 가슴압박을 즉시 시작합니다. 혼자라면 119에 먼저 신고하고 가슴압박을 이어가세요 — AED를 찾으러 자리를 비우는 것보다 압박을 계속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용 가능 시간은 무슨 뜻인가요?
AED가 설치된 건물·시설에 들어가 기기를 꺼낼 수 있는 시간입니다. 24시간으로 표시된 곳은 대부분 공동주택·지하철역·요양시설처럼 상시 개방된 장소이고, 관공서·학교는 업무 시간에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목록의 '지금 이용 가능만' 토글로 현재 시각에 열려 있는 곳만 걸러 볼 수 있습니다.
표시된 위치에 갔는데 AED가 없으면요?
설치 정보는 보건복지부 응급의료포털(E-Gen)의 신고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며, 기기 이전·철거가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카드에 적힌 '건물 내 위치'(예: 1층 현관)를 먼저 확인하고, 찾지 못하면 시간을 더 쓰지 말고 가슴압박으로 돌아가세요. 119 상담원이 위치를 함께 찾아줍니다.